인천, 무고사 골대 두 번+PK 실축 아쉬움부천, 대전 하나와 1-1 무승부…종료 직전 동점골 허용광주FC가 7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3-2로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인천 유나이티드 공격수 무고사(왼쪽에서 세 번째)는 7일 열린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골을 놓쳤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부천FC가 7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전 하나시티즌과 1-1로 비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광주FCK리그1인천 유나이티드신창무갈레고이상철 기자 K리그2 서울 이랜드, 안산 2-0 제압…파죽의 4연승'말컹 멀티골' 울산, 광주 5-1 완파…선두 서울과 승점 3차(종합)관련 기사K리그1 인천유나이티드, 인천관광공사와 '2026 상플응원단' 운영빈공에 시름 깊은 황선홍…3연패·11위 추락 대전, 피할 길은 없다인천 무고사, 2·3월 K리그 이달의 선수상 수상무고사·야고·클리말라…K리그1 초반 득점왕 경쟁은 '외인 잔치''클리말라 결승골' 서울, 9년 만에 안방서 전북 꺾고 선두 질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