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무고사 골대 두 번+PK 실축 아쉬움부천, 대전 하나와 1-1 무승부…종료 직전 동점골 허용광주FC가 7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3-2로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인천 유나이티드 공격수 무고사(왼쪽에서 세 번째)는 7일 열린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골을 놓쳤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부천FC가 7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전 하나시티즌과 1-1로 비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광주FCK리그1인천 유나이티드신창무갈레고이상철 기자 '첫 패배' 류지현 감독 "7회 김영규 투입, 계획대로 안 풀렸다"[WBC]끝까지 일본 괴롭힌 한국야구, 3년 전 '도쿄돔 참사'와 달랐다[WBC]관련 기사[K리그1] 전적 종합(7일)스틸야드에 팔걸이·컵홀더·접이식 의자…포항, 홈구장 관람 환경 개선김기동 감독 "서울 온 지 3년 만에 첫 개막전 승리…자신감 커졌다"울산 돌아온 김현석·벤투호 왼팔 세르지우…다시 뛰는 이청용2026시즌 K리그1 일정 발표, 개막전 2월28일 인천-서울 '경인 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