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3무3패 최악의 출발…7경기 6골 심각한 골가뭄 주민규 무득점 등 공격수 침묵…다음 상대 FC서울우승후보로 꼽힌 대전하나시티즌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7경기를 치렀는데 1승3무3패로 저조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수비도 문제지만 심각한 골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공격력이 부진의 핵심이다. 주민규를 비롯해 공격수들의 분발이 필요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어떻게든 해법을 마련해야하는 상황에서 마주하는 상대가 리그 선두 FC서울이다. 피해갈 길은 없다. 도전해야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대전하나시티즌K리그1관련 기사'주닝요 멀티골' 포항, 대전 꺾고 4위 도약…광주, 8연패 탈출(종합)[K리그1] 전적 종합(9일)2026-27 ACLE, 24→32 참가팀 확대 결정…전북·대전·포항 본선 직행혼돈의 K리그1…'1강 10중 1약', 5위부터 11위까지 3점 차어린이날 열린 서울-안양 연고지 더비, 2명 퇴장 속 0-0 무승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