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3무3패 최악의 출발…7경기 6골 심각한 골가뭄 주민규 무득점 등 공격수 침묵…다음 상대 FC서울우승후보로 꼽힌 대전하나시티즌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7경기를 치렀는데 1승3무3패로 저조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수비도 문제지만 심각한 골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공격력이 부진의 핵심이다. 주민규를 비롯해 공격수들의 분발이 필요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어떻게든 해법을 마련해야하는 상황에서 마주하는 상대가 리그 선두 FC서울이다. 피해갈 길은 없다. 도전해야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대전하나시티즌K리그1관련 기사'테크볼'로 이룬 태극마크의 꿈…이준석 "내친김에 金 도전"[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모레노 감독, ACLE 현장 찾는다…대표팀 '잠재적 후보군' 직접 점검'클리말라 멀티골' 서울, 전북에 2-1 극적 승리…선두 질주(종합)'멀티골'로 대전 홈 4연승 이끈 주민규, K리그1 28라운드 MVP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