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팀' 김천, 부천 제물로 개막 10경기 만에 첫 승FC서울 김기동 감독이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강원FC와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FC서울 바베츠가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강원FC와 원정 경기에서 전반 42분 선제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인천 유나이티드 페리어(오른쪽)가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제주SK와 홈 경기에서 후반 25분 결승 골을 터뜨려 1-0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천 상무가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부천FC를 2-0으로 꺾고 개막 10경기 만에 첫 승리를 따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1서울강원인천김천이상철 기자 연휴 마지막 날 '金金金金金'…일본 이겨낸 '골든 선데이'[AG](종합)3년 묵은 숙제 끝낸 곽빈 "이제야 한 풀었다…스스로 100점"[AG]관련 기사제주 5연속 무패 이끈 이탈로, K리그1 30라운드 MVP 선정U17 축구, 월드컵 앞두고 유럽 원정…콜롬비아·잉글랜드와 맞대결상위권 경쟁 바쁜 전북, '최하위' 광주와 2-2 무승부…4위 하락수원FC, 전남 3-0 완파…K리그2 2위로 도약안양, 안방에서 울산 2-1 제압…5경기 만에 승리, 7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