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팀' 김천, 부천 제물로 개막 10경기 만에 첫 승FC서울 김기동 감독이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강원FC와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FC서울 바베츠가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강원FC와 원정 경기에서 전반 42분 선제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인천 유나이티드 페리어(오른쪽)가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제주SK와 홈 경기에서 후반 25분 결승 골을 터뜨려 1-0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천 상무가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부천FC를 2-0으로 꺾고 개막 10경기 만에 첫 승리를 따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1서울강원인천김천이상철 기자 권순우, ATP 광주오픈 결승 진출…통산 5번째 챌린저 우승 도전K리그2 수원, 선두 부산 3-2 격파…후반 59분 헤이스 PK 결승골관련 기사K리그1 선두 서울, 5년 만에 강원 원정 승리…2위 울산과 승점 8차K리그, 亞 최상위 클럽대항전 ACLE '4팀' 출전 확대…강원 PO행울산, 김현석 감독 '레슨 효과' 톡톡…야고·말컹 이어 허율까지 펑펑'대형 유망주' 안주완 포함…U17 축구 대표팀, 아시안컵 명단 확정'2골 1도움' 김대원, K리그1 9R MVP…베스트 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