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팀' 김천, 부천 제물로 개막 10경기 만에 첫 승FC서울 김기동 감독이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강원FC와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FC서울 바베츠가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강원FC와 원정 경기에서 전반 42분 선제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인천 유나이티드 페리어(오른쪽)가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제주SK와 홈 경기에서 후반 25분 결승 골을 터뜨려 1-0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천 상무가 25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부천FC를 2-0으로 꺾고 개막 10경기 만에 첫 승리를 따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1서울강원인천김천이상철 기자 선제골에 '절망'·동점골에 '환호'·역전골에 '만세'…체코 뒤집었다첫 승에 들뜨지 않은 이강인 "체코전 끝, 멕시코전 승리에 집중"관련 기사'이을용 아들' 이태석 "대 이어 월드컵 출전 영광…가족에 고마워"FC서울·사이클 국대 뜬다…6월 스포츠도시 된 양양충북청주 '첫 승' 이끈 가르시아, K리그2 15R MVP'가르시아 극장골' 충북청주, 서울E 잡고 14경기 만에 시즌 첫 승K리그2 선두 부산, 2골 우위 못 지키고 충남아산과 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