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2025/26 리그 스테이지 8차전 FC서울과 산프레체 히로시마의 경기에서 전반 서울 파트리크 클리말라가 PK를 성공한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2.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AFC아시아 클럽 대회 랭킹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한국, AFC 클럽 대회 랭킹 3위 유지…2위 일본과 격차 벌어져2026-27 ACLE, 24→32 참가팀 확대 결정…전북·대전·포항 본선 직행K리그, 亞 최상위 클럽대항전 ACLE '4팀' 출전 확대…강원 PO행'위기의 울산' 구원 등판 신태용…그는 또 '난놈'이 될 수 있을까'클럽월드컵 탈락' 울산, 개인 기량 떨어지는데 '스리백' 전술이 패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