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안양 잡고 3위 도약"이호재 득점력은 만족…연계 발전 필요"박태하 포항 스틸러스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유병훈 FC안양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포항 스틸러스박태하 감독FC안양김도용 기자 '8년 만에 우승 도전' 여자 핸드볼, 우즈벡에 30점 차 대승[AG]북한, 대회 첫 金…리성금, 세계新 쓰며 여자 역도 49㎏ 우승[AG]관련 기사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2024년 마친 박태하 감독 "내년은 더 강한 팀 될 것…벌써 행복해"우여곡절 끝에 해피엔딩…박태하 감독 "의미있는 코리아컵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