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부임해 2시즌 연속 파이널A…3년 재계약부드럽고 강단 있는 리더십으로 성적·인기 잡아'포항은 내 운명'이라 말하는, 포항스틸러스를 사랑하는 박태하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겉으로 보기에는 넘치게 부드럽지만 강단 있는 카리스마의 소유자다. 기성용을 품을 때도 그랬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외유내강 박태하 감독과 함께 두 시즌 농사를 잘 지은 포항스틸러스는 따뜻하고 여유로운 연말을 보내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포항스틸러스박태하기성용관련 기사감독들이 꼽은 우승 후보는 대전…황선홍 "그냥 우리가 우승하겠다"포항스틸러스, 올해 홈경기 예매권 23일 판매…감독·선수 사인회기성용·신광훈의 마지막 일년…포항엔 큰 동기부여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