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부임해 2시즌 연속 파이널A…3년 재계약부드럽고 강단 있는 리더십으로 성적·인기 잡아'포항은 내 운명'이라 말하는, 포항스틸러스를 사랑하는 박태하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겉으로 보기에는 넘치게 부드럽지만 강단 있는 카리스마의 소유자다. 기성용을 품을 때도 그랬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외유내강 박태하 감독과 함께 두 시즌 농사를 잘 지은 포항스틸러스는 따뜻하고 여유로운 연말을 보내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포항스틸러스박태하기성용관련 기사'4경기 무패' 박태하 포항 감독 "점점 강해진다는 걸 느낀다"'8명 변화'로 체력 극복 인천 vs '11명 그대로' 상승세 노리는 포항K리그, 5월 첫 연휴 맞아 빅매치 풍성…손흥민도 출격홈 연패 끊은 박태하 포항 감독 "고비 넘긴 것에 의미"'4연패 광주' 이정규 감독 "0-10 대패하더라도 공격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