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에 참가한 홍명보 감독. ⓒ AFP=뉴스1김도용 기자 웃지 못한 '삼바 축구'…브라질, '아프리카 복병' 모로코와 1-1 무월드컵 항의시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나체 자전거'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