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 실무진간 의견 나눠…가능성 열어놨다"대한축구협회가 일본과 2035 아시안컵 공동 개최를 추진한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컵일본공동개최대한축구협회김도용 기자 '한국 마지막 주자' 신진서 9단, 농심배 19연승…日 이야마 제압캉테, 우여곡절 끝에 사우디 떠나 페네르바체 이적관련 기사'스포츠의 해 2026년' 첫 테이프 이민성호에 내려진 특명한일전 패색 짙던 순간, 김태원이 구했다…"비긴 것도 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