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속 8강서 쓴잔…자존심 회복해야내년 9월 AG 4연패 전초전…좋은 결과 내야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축구대표팀이 내년 AFC U23 아시안컵에 출전한다. 스포츠의 해 2026년 첫 단추 같은 대회다. (대한축구협회 제공)이번 대표팀은 오는 9월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까지 준비하는 팀이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이민성AFC U23 아시안컵나고야 아시안게임관련 기사축구협회, 2월 중순 전강위 개최…U23 문제점 꼼꼼이 따진다베트남전 '승부차기 논란', 냉정한 복기 필요한 이민성호 발목 잡는다이민성 감독 "좋지 않은 결과 죄송…AG는 다를 것, 믿어 달라"[일문일답]아시안게임까지 8개월…이민성호, 공격의 완성도를 높여라U23 이민성호, 24일 김상식의 베트남과 격돌…'자존심 회복' 특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