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속 8강서 쓴잔…자존심 회복해야내년 9월 AG 4연패 전초전…좋은 결과 내야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축구대표팀이 내년 AFC U23 아시안컵에 출전한다. 스포츠의 해 2026년 첫 단추 같은 대회다. (대한축구협회 제공)이번 대표팀은 오는 9월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까지 준비하는 팀이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이민성AFC U23 아시안컵나고야 아시안게임관련 기사3회 연속 결승 한일전…또 만난 숙적, 韓 '4연패 vs 日 설욕'[AG]4연패까지 두 걸음…이민성호, 中 '황금세대'와 4강 격돌[AG]28년 만에 4강 오른 中 축구, 한국에 도전장…"두려운 마음 없다"[AG]'4연패 도전' 이민성호, 준결승 상대는 중국…태국 3-0 완파[AG]추석에도 금빛 레이스는 계속…송세라 2관왕 도전·남녀 축구 8강[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