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2035년 대회 유치 신청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쑹카이 중국축구협회장(세 번째)과 만났다. (정몽규 회장 인스타그램 캡처)관련 키워드아시안컵대한축구협회정몽규 회김도용 기자 대구, 봄 알리는 세 번째 유니폼 출시…내달 2일부터 판매대한체육회, 사랑의 빵 나눔 행사 개최…지역사회와 상생관련 기사2031 아시안컵 유치전, 역대 최고 경쟁률…한국 등 7개국 의향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