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최종전 결과 관계없이 H조 2위 확보포항 스틸러스의 이호재.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ACL2이호재포항권혁준 기자 '컬링 커플' 설예은 "남친 래미 100% 응원…서로 같은 마음"[올림픽]체코 '20세' 신예 이엘레크, 빙속 남자 1만m 금메달[올림픽]관련 기사'조르지 동점골' 포항, ACL2 16강 1차전서 감바와 1-1 무승부J리그 제안 거절한 이호재 "득점왕 하고 유럽 무대 진출이 목표"'안재준 결승골' 포항, 카야 꺾고 2025년 유종의 미K리그1 포항, 홈에서 탬피니스와 1-1 무승부…설욕 실패포항, 주전 아끼고 안방에서 카야 2-0 완파…ACL2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