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日 오사카에서 2차전포항 스틸러스 조르지가 12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와 2025-26 ACL2 16강 1차전에서 동점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포항 스틸러스조르지감바오사카ACL2김도용 기자 여자축구 화천KSPO, 북한 4·25체육단과 남북 대결서 1-2 석패'디펜딩 챔프' 아스널, 14년 만에 리버풀 원정서 승리…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