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2시 최종 라운드 동시 진행2팀만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 이어가시즌 막판 K리그2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경쟁 중인 전남 드래곤즈와 성남FC.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K리그1 승격전남서울이랜드성남김도용 기자 수원 삼성, 1부 복귀 카운트다운…다음주 '조기 우승' 경우의 수는조규성, 3경기 만에 골맛…미트윌란, 개막 12경기 무패로 선두관련 기사수원, 화성과 난타전 끝에 3-2 승리…6연승으로 K리그2 선두 질주'무명' 화성FC '10승 돌풍' 이끌어낸 차두리 "아버지 힘들어하셨는데"K리그2 부산, 서울 이랜드에 1-2 패배…선두 탈환 실패K리그2 수원, 선두 부산 4-1 완파…'이적설' 일류첸코 결승골이정효의 수원, 3부 부산교통공사에 역전패…코리아컵 2R 탈락 수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