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2시 최종 라운드 동시 진행2팀만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 이어가시즌 막판 K리그2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경쟁 중인 전남 드래곤즈와 성남FC.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K리그1 승격전남서울이랜드성남김도용 기자 프로농구 소노, '선두' LG 꺾고 6연승…단독 6위 도약'K리그 마지막 희망' 서울도 ACLE 16강 탈락…고베에 1-2 패배관련 기사트란지스카·아부달라·프리조…골과 함께 K리그 입성한 외인들'축구팬들은 더 즐겁다' 개막부터 치열해진 1부리그 '승격 전쟁'울산 돌아온 김현석·벤투호 왼팔 세르지우…다시 뛰는 이청용11번째 '별' 노리는 전북·대항마는 대전…내일 K리그 개막K리그2, '뜨거운' 이정효 감독 합류에 들썩…"고맙다" "동기부여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