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은 옌스-권혁규 새 조합…최후방은 송범근18일 오후 8시 서울W에서 2025년 마지막 A매치축구대표팀 손흥민과 이강인.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가나전 선발 출전하는 옌스 카스트로프/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손흥민이강인가나송범근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일문일답] 내분설에 모레노 "팀은 건강, 경기장 밖 상황 신중히 관리"'A매치 최다골 타이' 손흥민 "내 골 아닌 것 같은데…"'손흥민 A매치 58호골에도'…모레노호, 우루과이에 1-4 완패손흥민, A매치 최다골 도전…우루과이 상대로 이강인도 선발 출전손흥민, 모레노호 데뷔전 출격…정승원·송민규도 선발 기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