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은 옌스-권혁규 새 조합…최후방은 송범근18일 오후 8시 서울W에서 2025년 마지막 A매치축구대표팀 손흥민과 이강인.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가나전 선발 출전하는 옌스 카스트로프/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손흥민이강인가나송범근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1700명 분석' 모레노의 첫 선택…김민수·정승원 깜짝 발탁(종합)김민수·정승원, 모레노호 1기 깜짝 발탁…손흥민·이강인·김민재 합류이강인 아틀레티코, '국민 클럽' 될까?…폭염 속 5만 관중·유니폼 1만장한국 축구는 언제부터 잘못됐을까? 일본 기자가 콕 집었다 '이 사람'홍명보호 귀국 현장 온도 차…감독에 거센 야유, 손흥민에 따뜻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