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41분에서야 첫 슈팅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가나와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송범근을 슛을 막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축구대표팀가나손흥민이강인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골 욕심' 질문에 이강인 "욕심 없는 게 내 단점…팀에 도움 생각만"일본·한국에 모두 패한 가나 감독 "홍명보호, 日 수준에 못 미쳐"최종전 진땀승…홍명보 "전반전 불만족, 무실점으로 버틴 것은 소득"내용은 아쉽지만 결과 잡은 홍명보호, 가나에 1-0 승…A매치 3연승(종합)'이태석 결승골' 홍명보호, 2025년 마지막 평가전서 가나에 1-0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