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통한 성평등·포용 가치 확산 공로 인정IOC GEDI 챔피언스 어워즈 아시아 지역상을 받은 김연경.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IOC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눈 위에서 육상·배구·사이클?…IOC, 동계 올림픽 종목 규정 완화 고려싸울 가치 있는 '깨끗한 스포츠'…"모두가 하나 돼 지켜내야"코번트리 IOC 위원장 "한국은 훌륭한 파트너…'원팀'으로 함께 하길"김연경·기보배 위원, 부산 청소년 선수들과 '클린 스포츠 가치' 나눠6년 주기 반도핑 최대 행사 WADA 총회, 亞 최초 부산서 1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