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통한 성평등·포용 가치 확산 공로 인정IOC GEDI 챔피언스 어워즈 아시아 지역상을 받은 김연경.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IOC김도용 기자 승부사에서 개발자…김지석 9단, 사활 앱 'Go Problem' 출시북한 여자축구,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서 중국에 1-2 패배관련 기사눈 위에서 육상·배구·사이클?…IOC, 동계 올림픽 종목 규정 완화 고려싸울 가치 있는 '깨끗한 스포츠'…"모두가 하나 돼 지켜내야"코번트리 IOC 위원장 "한국은 훌륭한 파트너…'원팀'으로 함께 하길"김연경·기보배 위원, 부산 청소년 선수들과 '클린 스포츠 가치' 나눠6년 주기 반도핑 최대 행사 WADA 총회, 亞 최초 부산서 1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