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두스·파티 이어 또 주축 빠져18일 오후 8시 서울W 경기장서 한국과 격돌한국과 평가전에 결장하는 앙투안 세메뇨. ⓒ AFP=뉴스1관련 키워드가나세메뇨살리수축구대표팀홍명보호김도용 기자 이제는 남자도 당당한 '메달 기대 종목'…쇼트트랙 계주, 2연속 銀 획득 [올림픽]'2연속 준우승' 쇼트트랙 男 계주 "4년 뒤 우승 다시 도전" [올림픽]관련 기사홍명보호, 가나 상대로 3년 전 패배 설욕…"아름다운 마무리 원해"홍명보호 "필승으로 유종의 미"…가나 감독 "한국 강한 압박 대비"'손흥민 재회' 가나 감독 "다재다능한 그에게 공간 안 내줄 것"가나 축구 주축 쿠두스·파티·아예우 부상…11월 방한 불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