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승격 경쟁 중인 수원 삼성과 전남 드래곤즈.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인천 유나이티드승격김도용 기자 베이스캠프 물색 중인 홍명보호, 멕시코 과달라하라도 방문삼성화재, 팀 최다 '9연패' 수모…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여자부 최다승 달성(종합)관련 기사'우승' 전북·'잔류' 제주, 새 감독 물색…K리그1, 사령탑 연쇄 이동'승격' 인천, 첫 영입은 왼쪽 측면 수비수 여승원멀고 험한 승격의 길…부푼 꿈으로 시작한 수원삼성, 또다시 눈물'장수 용병' 무고사-세징야, 1년 새 확 달라진 축구 여정K리그2 감독상 윤정환 감독 "유방암 재발 판정 어머니에게 상 바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