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남은 승격 기회 2~3위 두고 피 말리는 경쟁26일 오후 인천시 중구 도원동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 경남FC의 경기에서 3대 0으로 승리, 우승을 확정하며 강등 1년 만에 다이렉트 승격을 이룬 인천 선수단이 유정복 인천시장 및 서포터즈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K리그2 승격 경쟁 중인 수원 삼성과 전남 드래곤즈.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인천 유나이티드승격김도용 기자 김연경, IOC 'GEDI 챔피언스 어워즈' 아시아 지역상 수상'멀티골' 마테우스, K리그1 2라운드 MVP 선정관련 기사'신창무 멀티골' 광주, 난타전 끝 인천 3-2 제압…부천 선두 도약15만명이 함께한 'K리그의 봄'…1·2부 합쳐 역대 개막 '최다 관중'지난해 챔피언이 '첫 이변 제물'…'흥미진진' K리그1 출발'조영욱 결승골' 서울, '승격팀' 인천 제압…개막 1호골은 야고(종합)'이정효호' 수원, 두 마리 토끼 잡았다…2만4천명 앞에서 개막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