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유니폼 입고 서울W 원정경기…2-1 승 견인포항스틸러스 유니폼을 입고 상암벌을 찾은 기성용(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포항 스틸러스 기성용이 하양 유니폼을 입고 상암벌을 찾아 2-1 승리를 견인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기성용포항서울관련 기사감독들이 꼽은 우승 후보는 대전…황선홍 "그냥 우리가 우승하겠다"기성용·신광훈의 마지막 일년…포항엔 큰 동기부여'커리어 최악' 김기동 FC서울 감독…"2026년, 다 갈아 넣는다"K리그1 유일 '4시즌 연속 파이널A' 포항…박태하 리더십 재조명우승팀 전북부터 11위 제주까지 감독 교체…예측불가 2026 K리그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