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감독 2년차, 최종 6위로 마감…ACL 불발팬들 야유도 들어…3번째 도전, 가시적 성과 필요2025년은 김기동 감독에게 아픈 시간으로 남았다. 많은 기대와 달리 성적이 미치지 못했고 서울 팬들에게 많은 비난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포항을 떠나 서울 지휘봉을 잡은 첫 시즌은 만족스러웠으나 2025년은 뒷걸음질 쳤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기동 감독은 다시 웃을 수 있을까. 2026시즌은 그의 지도자 커리어에 아주 중요한 시간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김기동FC서울관련 기사'매직넘버 4' 서울, 전북과 어깨 나란히 할까…32R 조기 우승 도전'천금 헤더 어시스트' 문선민의 너스레 "머리 더 벗겨질 뻔"'매직넘버 7'…김기동 서울 감독 입에서 처음 '우승' 단어가 나왔다김기동 감독, 'AG 병역 특례 논란'에 "가벼운 인터뷰, 선배로서 아쉽다"'8월 4승 2무' 서울 김기동 감독, 시즌 3번째 이달의 감독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