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위 추락한 전북의 화려한 비상 이끌어거스 포옛 전북 감독. 2025.7.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보르도 시절의 포옛 감독 ⓒ AFP=뉴스1포옛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홈 팬들에게 인사하는 포옛 감독(오른쪽) 2025.2.16/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포옛 감독전북 우승거스 포옛전북 조기 우승전북 수원fc현장취재안영준 기자 축구 전문가들에게 물었다…"홍명보호 8강 목표 가능합니까"'토트넘 전설' 손흥민 귀환에 북런던이 들썩인다[해축브리핑]관련 기사'전북 더블' 이끌고 떠나는 포옛, SNS에 인사…기성용 "그리울 거예요"전북 2관왕 안긴 포옛 감독 사임…"타노스 코치 사임, 심리적 위축"전북 박진섭 "타노스는 한국을 정말 사랑하고 존중한 코치"포옛 전북 감독, 2관왕 하고도 떠나나…"2~3일 안에 거취 나올 것"전북, 연장 접전 끝 광주 2-1 꺾고 코리아컵 정상…포옛 지도자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