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했던 경기력 다 나와 선수단 내부 자신감은 최고11위에 승점 9점 뒤진 채 8경기 남겨 대구의 왕 세징야(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승리 후 단체사진을 찍은 대구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대구 세징야대구 k리그1강등 K리그안영준 기자 경기 시작일 지나서야 레인 설치…조정, 5일 일정 이틀에 몰아치기[AG]한국 수영에 없던 '피지컬 괴물'…195㎝·윙스팬 216㎝ 김영범 떴다[AG]관련 기사'사령탑 교체' 대구, 최성용 감독 부임 첫 경기서 경남 2-0 제압'15골 실점' 흔들리는 대구FC, 기댈 곳은 다시 세징야트란지스카·아부달라·프리조…골과 함께 K리그 입성한 외인들K리그2 대구, 세징야 주장 선임…"승격 위해 최선 다할 것”'17개 팀' K리그2, 2월 28일 '김해 vs 안산' 개막…팀당 32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