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했던 경기력 다 나와 선수단 내부 자신감은 최고11위에 승점 9점 뒤진 채 8경기 남겨 대구의 왕 세징야(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승리 후 단체사진을 찍은 대구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대구 세징야대구 k리그1강등 K리그안영준 기자 이다현 "여자배구 살리겠다는 책임감으로…AG 메달 꼭 따겠다"대한축구협회, "지소연 생리하나봐" 부적절 발언 공정위원회로 이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