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미국 원정 평가전서 2-0 승리 일조동아시안컵 이어 최정예 대표팀서도 존재감미국전에 나선 홍명보호 베스트11(대한축구협회 제공) 쐐기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는 이동경(대한축구협회 제공) 6일(한국시간) 이라크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조별리그 9차전 이라크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선제골을 넣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김진규가 경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6/뉴스1관련 키워드홍명보호손흥민한국 미국 2-0이동경 뒤꿈치김진규조현우 슈퍼세이브안영준 기자 이지후, 월드클라이밍 아시아 시리즈 볼더 금메달…서채현 銀'하정우 결승골' 수원FC, 안산 꺾고 K리그2 2위 탈환관련 기사한국 축구 '4번째 토너먼트 티켓' 딴다…홍명보호, 결전지 몬테레이로'월드컵 2차전 무승' 한국, 멕시코 제물로 징크스 깬다한국 축구가 달라졌다…'선제 실점' 부담 이겨내고 '연속골'한국, 역대 월드컵 본선 1차전 '3승3무5패'…2002 이후 패배는 단 한 번"홍명보호 무난히 32강 통과" 슈퍼컴퓨터·해외매체·전문가 한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