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연전으로 남자축구 A매치 최다 출전 달성팬들에게 인사하는 축구대표팀 손흥민. 2025.10.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차범근에게 축하를 받는 손흥민(왼쪽). 2025.10.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 차범근손흥민 A매치손흥민 A매치 소감홍명보안영준 기자 바닥 드러낸 U23 이민성호, 이대론 AG 4연패 전선에 먹구름한일전 패한 이민성 감독 "전반전에 너무 위축…선수들 더 성장할 것"관련 기사차범근 "아들 세대 월드컵 4강 했으니 손자 세대는 우승하길"10월 2연전 마친 손흥민 "다음엔 안 아프게 맞고, 우리도 때리겠다"손흥민, A매치 최다 출전 기록 눈앞…차범근·홍명보와 어깨 나란히11회 연속 월드컵 진출·16년만의 무패 본선행…63명 태극전사들이 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