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연전 직후 출국…이강인 18일, 손흥민 19일 경기축구대표팀 해외파들이 소속 팀서 곧바로 출격 준비를 한다. 2025.10.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LA FC의 손흥민ⓒ AFP=뉴스1축구대표팀 이강인 . 2025.10.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옌스 카스트로프. 2025.10.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황희찬. 2025.10.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호축구대표팀손흥민이강인카스트로프LA FC안영준 기자 피겨 이해인, 이탈리아 패션 매체가 뽑은 '외모 2위' 선정'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관련 기사예비 명단서 주전 1순위로…'3연속 골' 오현규, 북중미행 청신호메시 앞에 놓고 손흥민 '펄펄'…월드컵의 해 쾌조의 스타트멕시코인 크리스티안에게 물었다…홍명보호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어떤 곳?멕시코 공격수 베르테라메, 메시 동료 됐다…마이애미 이적차범근 "아들 세대 월드컵 4강 했으니 손자 세대는 우승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