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연전 직후 출국…이강인 18일, 손흥민 19일 경기축구대표팀 해외파들이 소속 팀서 곧바로 출격 준비를 한다. 2025.10.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LA FC의 손흥민ⓒ AFP=뉴스1축구대표팀 이강인 . 2025.10.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옌스 카스트로프. 2025.10.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황희찬. 2025.10.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호축구대표팀손흥민이강인카스트로프LA FC안영준 기자 여자축구, 방글라데시 6-0 꺾고 2연승…21일 남북전[AG]北 김일국 체육상, 나고야 입국…현직 고위 관료 日 방문 8년만[AG]관련 기사'남아공 졸전' 처음 입 연 김민재 "선수들도 못 하기는 했다"'대전의 아들' 황인범 '명문' 포르투 입단…K리그2서 출발해 빅클럽까지'신데렐라' 이기혁, '난리통'에 묻히기 아까운데…AG로 다시 '찬스'백승호 "아쉬움 남는 대회…더 큰 꿈 향해 다시 달리겠다"[월드컵]홍명보호 귀국 현장 온도 차…감독에 거센 야유, 손흥민에 따뜻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