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연전 직후 출국…이강인 18일, 손흥민 19일 경기축구대표팀 해외파들이 소속 팀서 곧바로 출격 준비를 한다. 2025.10.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LA FC의 손흥민ⓒ AFP=뉴스1축구대표팀 이강인 . 2025.10.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옌스 카스트로프. 2025.10.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황희찬. 2025.10.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호축구대표팀손흥민이강인카스트로프LA FC안영준 기자 "심판 때문에 UCL 탈락했다"…바르사, UEFA에 공식 항의노팅엄, 유로파 8강서 '10명' 포르투 제압…42년 만의 유럽대항전 4강관련 기사'일주일 휴식' 손흥민, 홀로 멕시코 고지대 모의고사…연속골도 도전'골 침묵' 깬 손흥민…월드컵 2개월 앞두고 홍명보호도 반겨'4도움'으로 예열 마친 손흥민, 10경기 만에 득점포 조준'이타적 손흥민' 빛낼 홍명보호 '부앙가'는 누구?홍명보에 이어 LA FC 감독도 손흥민 신뢰 "몸 상태 100% 아니야…적응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