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전 참패 후 파라과이전에서도 선발 8명 교체9·10월 다양한 선수기용…洪 "11월부터 폭 좁힐 것"홍명보호가 파라과이를 2-0으로 꺾으면서 10월 2연전을 마무리했다. 세워 놓은 로드맵대로, 다양한 선수들을 테스트하며 앞으로 전진하고 있는 홍명보호다. ⓒ News1 김명섭 기자평가전을 평가전답게 활용한 덕분에 다양한 선수들의 기량과 전술적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었다. ⓒ News1 김민지 기자이제 검증 작업은 끝나간다. 조금씩 정예 멤버로 문을 좁히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호축구파라과이북중미 월드컵관련 기사홍명보호의 저주…한국 '경우의 수' 돕지 않은 팀들 줄줄이 탈락[월드컵]하늘도 '한국 축구'를 버렸다…87%에서 시작해 0% '희망 고문' 끝'기적'을 바라는 한국, '경우의 수' 뚫으면 32강서 벨기에 만난다[월드컵]한국, 조 3위 중 8위 '벼랑 끝' 추락…이란, 이집트와 1-1 무승부[월드컵]하늘도 외면하는 홍명보호, 펼치는 족족 '꽝'…32강 확률 '36%'로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