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표팀 이끌고 7일 오전 6시 한국과 평가전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대표팀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포체티노미국 축구대표팀김도용 기자 프로배구 6라운드 돌입…남자부는 3위 경쟁, 여자부는 선두권서 삼파전예비 명단서 주전 1순위로…'3연속 골' 오현규, 북중미행 청신호관련 기사한국에 완패 포체티노 "졌지만 미국이 더 잘했어…손흥민은 톱클래스"[뉴스1 PICK]'월드컵 모드' 홍명보호 미국 원정길..."플랜B, 해외파도 실험"국내파+해외파 '완전체' 홍명보호, 오늘 출국…미국·멕시코 평가전'월드컵 모드' 홍명보호 오늘 미국 원정길…'혼혈' 카스트로프 관심빈손으로 토트넘 떠났던 케인·포체티노 감독 "우승 축하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