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유로파리그 결승전서 맨유 1-0 제압…17년 만에 우승'손흥민 동갑내기' 모우라 "손흥민 덕에 더 행복해"토트넘의 손흥민이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UEFA 유로파 리그(UEL) 결승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꺾은 뒤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5.05.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토트넘 시절 루카스 모우라, 손흥민, 해리 케인(왼쪽부터) ⓒ AFP=뉴스1토트넘 시절 손흥민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해리 케인포체티노김도용 기자 6명이 두 자릿수 득점…DB, 소노와 홈 개막전에서 95-86 제압(종합)'31세 루키' 왕정훈, KPGA 투어 첫 우승…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정상관련 기사이강인, 드리블 성공률 2위…손흥민은 최다 슈팅 3위[월드컵]손흥민, 메시·호날두와 나란히…북중미월드컵 '레전드급' 선정토트넘 잔류에 '손-케 듀오' 웃었다…"마지막 날 멋진 결과 축하해"'이타적 손흥민' 빛낼 홍명보호 '부앙가'는 누구?'토트넘 전설' 손흥민 귀환에 북런던이 들썩인다[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