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벤투 전 축구대표팀 감독.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벤투우즈베키스탄월드컵김도용 기자 '디펜딩 챔프' 아스널, 14년 만에 리버풀 원정서 승리…선두 도약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관련 기사벤투, 대표팀 감독직 지원설? 축구협회 "사실 아냐"UAE와 이라크, '마지막 0.5장' 걸린 월드컵 5차 예선 1차전서 1-1'월드컵 첫 출전' 우즈벡, '우승 경험' 칸나바로 감독 선임'무직' 벤투 감독, 우즈벡 사령탑 물망…월드컵 본선 지휘 임무요르단·우즈벡, 사상 첫 월드컵 진출…자책골에 운 북한, 첫승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