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이 처음으로 월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월드컵 예선요르단우즈베키스탄북한김도용 기자 헤난 대한항공 감독, 4연패에도 웃었다…'복덩이' 김선호 활약에맨시티, 5년 만에 리그컵 우승 도전…준결승 1차전서 뉴캐슬 제압관련 기사2026년 '축구의 시간' 개봉박두…U23 이민성호, 이란을 넘어라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윤곽…상상 불가 역대급 '죽음의 조'는 어디?북중미 월드컵 48개국 중 42개국 확정…6개국은 내년 3월 PO서 결정이라크, 북중미행 희망 살렸다…UAE 극적으로 꺾고 대륙 간 PO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