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등 아시아에서 5팀 북중미행 확정사상 첫 월드컵 진출을 기뻐하는 요르단 팬들. ⓒ AFP=뉴스1우즈베키스탄이 처음으로 월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월드컵 예선요르단우즈베키스탄북한김도용 기자 린샤오쥔, 中 대표로 동계 올림픽 출전…8년 만에 복귀프로농구 LG, KCC 완파…연패 탈출하며 선두 유지관련 기사2026년 '축구의 시간' 개봉박두…U23 이민성호, 이란을 넘어라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윤곽…상상 불가 역대급 '죽음의 조'는 어디?북중미 월드컵 48개국 중 42개국 확정…6개국은 내년 3월 PO서 결정이라크, 북중미행 희망 살렸다…UAE 극적으로 꺾고 대륙 간 PO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