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등 아시아에서 5팀 북중미행 확정사상 첫 월드컵 진출을 기뻐하는 요르단 팬들. ⓒ AFP=뉴스1우즈베키스탄이 처음으로 월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월드컵 예선요르단우즈베키스탄북한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이란, 월드컵 불참하면 최소 154억원 손실…다음 대회 출전도 금지이란, 북중미 월드컵 불참 시사…이라크·UAE 대체 출전 가능성2026년 '축구의 시간' 개봉박두…U23 이민성호, 이란을 넘어라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윤곽…상상 불가 역대급 '죽음의 조'는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