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서 격돌5위 서울, 상위권 추격 발판…안양, 강등권 탈출 간절지난 2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FC서울과 FC안양 모습.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1FC서울FC안양연고지 악연김도용 기자 프로농구 소노, '선두' LG 꺾고 6연승…단독 6위 도약'K리그 마지막 희망' 서울도 ACLE 16강 탈락…고베에 1-2 패배관련 기사유럽 강행군 후 대전-춘천-상암…홍명보의 메시지 "우리가 보고 있다"지난해 챔피언이 '첫 이변 제물'…'흥미진진' K리그1 출발울산 돌아온 김현석·벤투호 왼팔 세르지우…다시 뛰는 이청용11번째 '별' 노리는 전북·대항마는 대전…내일 K리그 개막감독들이 꼽은 우승 후보는 대전…황선홍 "그냥 우리가 우승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