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원정 2연전 앞둔 홍명보호에 처음 뽑혀카스트로프가 한국 대표팀 발탁 소감을 전했다.(대한축구협회 SNS) 관련 키워드카스트로프옌스 카스트로프독일 혼혈홍명보 감독안영준 기자 손흥민 뛰는 LA FC,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전북과 결별' 홍정호 "부당한 결장…존중 못 받았다"관련 기사"승리 위해 뭐든"…홍명보호 본선 상대 멕시코, 이중 국적 선수도 발탁홍명보호 MF 카스트로프 "한국은 저력 있는 팀…멕시코전 자신 있다"이재성의 마인츠, 카스트로프의 묀헨에 0-1 패배…9경기 무승카스트로프, '레드카드' 우려에 "대표팀에선 절대 그런 일 없을 것"홍명보호, 오늘 볼리비아·가나전 엔트리 발표…조규성 발탁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