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원정 2연전 앞둔 홍명보호에 처음 뽑혀카스트로프가 한국 대표팀 발탁 소감을 전했다.(대한축구협회 SNS) 관련 키워드카스트로프옌스 카스트로프독일 혼혈홍명보 감독안영준 기자 "승리 강탈당했다" 현대캐피탈, 배구연맹에 공식 이의제기16세8개월21일…광주 박성현, K리그1·2 최연소 출전 신기록관련 기사'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발목 부상으로 소집 해제홍명보호 합류 전 '멀티골 쾅' 카스트로프 "내 인생 최고의 골"(종합)홍명보호 소집 앞둔 카스트로프, 윙백으로 두 골 '쾅쾅'이명재 빠진 자리에 양현준·옌스 합류…홍명보호 마지막 풀백 점검'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한국인이라는 것을 늘 인지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