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더 아닌 공격수로 발탁…"어떻게 기용하느냐가 중요" 최전방 공격수로 활용 예정…선발·조커 활용에 관심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9월 A매치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한 후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LA FC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홍명보축구대표팀현장취재9월 미국 원정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정몽규 축구협회장 신년사 "원칙은 분명, 과정은 투명, 결과엔 책임"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월드컵의 해 2026년, '꼰 다리' 풀고 함께 뛰자 [임성일의 맥]한국 월드컵 상대 남아공, 이집트와 맞대결…대표팀 스태프 현지 파견홍명보도 손흥민도 FIFA 올해의 선수에 뎀벨레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