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 감독·베테랑 정신력 강조…3연승으로 3위 도약포항 스틸러스 수비수 전민광.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포항 스틸러스김도용 기자 박정환, 기선 제압…기선전 결승 1국서 中 왕싱하오 제압수원 삼성·대구·수원FC·서울 이랜드, 강력한 '승격 후보'관련 기사감독들이 꼽은 우승 후보는 대전…황선홍 "그냥 우리가 우승하겠다"K리그, 아시아 클럽 대회 랭킹 3위…1위 사우디·2위 일본포항, 감바 오사카에 1-2 패배…ACL2 8강 진출 실패포항스틸러스, 올해 홈경기 예매권 23일 판매…감독·선수 사인회기성용·신광훈의 마지막 일년…포항엔 큰 동기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