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모두 지쳐 있다"…주장 김영권에겐 일주일 휴가지친 선수단 배려 팀 분위기 전환…프로로서 책임감도 강조신태용 울산 HD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신태용울산 HDK리그1김도용 기자 손흥민 "찬스가 왔을 때 골 넣어야…더 많이 준비해야 한다"쉽게 무너지는 후방과 텅 빈 중원…물음표 커지는 홍명보호 스리백관련 기사이청용, 고심 끝 인천 이적 "틀리지 않은 선택이란 걸 보여주겠다"1년 새 천당 지옥 오간 '현대가 라이벌' 전북·울산 새해 다짐우승팀 전북부터 11위 제주까지 감독 교체…예측불가 2026 K리그12025 희비 엇갈린 명가 전북과 울산, 새 감독 찾기 '동상동몽'한국 축구, 11회 연속 월드컵행…손흥민, 미국서 새 출발[스포츠 결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