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서울E 원정서 0-0 무승부수원 삼성의 박지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박지원K리그2수원 삼성 인천 유나이티드안영준 기자 신민준 9단, LG배 결승 1국서 일본에 역전패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관련 기사1위 인천·2위 수원 승점 8점 차…K리그2 우승 경쟁 '안갯속'K리그2 수원, 부천과 2-2 무승부…선두 인천은 화성 제압김민우, 울산 떠나 수원으로 이적…4년 만에 복귀'10명' 수원, 전남에 4-3 신승…3연승으로 '선두' 인천 추격 계속자존심 구긴 'K리그2 우승 후보' 수원·인천, 나란히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