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르예비치 임시 사령탑, 동아시안컵 1차전서 쓴잔데얀 주르예비치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7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5.7.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용 기자 프리다이빙 중 기절? "물속에선 나에게 집중…사고 예방할 수 있다"'물속을 자유롭게' 프리다이빙…수중에서 마음의 평안·뇌 회복관련 기사20돌 맞은 딤프 개막작에 뮤지컬 '투란도트'…19일 첫 공연정의선 회장 '삼소 회동' 대신 젠슨 황 양재 사옥 초청 "이유 있네"홍명보호, 이제부터 '다큐 3일'…체코전 운명 걸린 '사흘 집중 담금질'[기자의 눈] 젠슨 황과 용산 전자상가…AI 혁명의 역설4번째 월드컵 GK 김승규 "태어난 딸에게 선물이 될 성적 안고 돌아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