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운동법②] 홀로 다이빙은 위험…"나를 다스리는 것이 중요"몸에 맞는 장비가 최적프리다이빙 강사 김이호 씨가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김이호 강사의 프리다이빙 모습. (김이호 강사 제공)프리다이빙 강사 김이호 씨가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100세운동법프리다이빙김도용 기자 노르웨이·카보베르데 '돌풍'…아시아, 또 넘지 못한 '월드컵 16강''인간 자존심 지킬까' 신진서, 오늘 카타고 상대 2연승 도전관련 기사'물속을 자유롭게' 프리다이빙…수중에서 마음의 평안·뇌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