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운동법②] 홀로 다이빙은 위험…"나를 다스리는 것이 중요"몸에 맞는 장비가 최적프리다이빙 강사 김이호 씨가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김이호 강사의 프리다이빙 모습. (김이호 강사 제공)프리다이빙 강사 김이호 씨가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100세운동법프리다이빙김도용 기자 '물속을 자유롭게' 프리다이빙…수중에서 마음의 평안·뇌 회복여자축구, EAFF E-1 챔피언십 예선서 마카오 13-0 완파…결승행관련 기사'물속을 자유롭게' 프리다이빙…수중에서 마음의 평안·뇌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