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0-2로 뒤지다가 후반 연속골로 무승부FC서울 린가드가 대전 하나시티즌을 상대로 동점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FC서울K리그1대전하나시티즌린가드김도용 기자 안세영,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첫 우승 도전…심유진 꺾고 결승 진출전유경, 휴식 차원에서 FIFA 시리즈 불참…신상우호, 25명으로 참가관련 기사등 돌린 팬들 돌아오게 하는 방법…축구협회장의 대답은?뉴스1 박정호·김도우·신웅수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박진섭·싸박·이동경' 3파전…올해 K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2부 맞아? 관중 2만명·취재진 30명·특급 외인…K리그2 빅매치 열린 날전북, 4만8천 관중 앞에서 서울 제압…대전, 3연승으로 선두 질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