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반에 2실점 후 후반에 2득점포항은 안양에 2-1 역전승…5위 도약FC서울 린가드가 대전 하나시티즌을 상대로 동점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8경기 만에 첫 승리를 따낸 수원FC.(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FC서울린가드대전 하나시티즌수원FC현장취재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FC서울 캡틴 김진수 "주장으로 우승해 더 기쁘다"따뜻한 '서울의 봄' 원동력은 '원 팀'…"구성원 전체가 정체성 형성"린가드, FC서울 떠나 브라질 코린치안스와 1+1년 계약서울 떠난 린가드 브라질로?…'명문' 코린치아스 입단 임박서울 떠난 린가드, 유럽 복귀 임박…이탈리아 팀 '협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