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간판 스타 기성용, 포항 이적 임박팀 분위기·선수단 반응 살피고 이적 추진포항 이적이 확정된 서울 기성용(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박태하 포항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 소속으로 경기를 치르고 있는 기성용(오른쪽) 2025.2.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태하 포항 감독(왼쪽)과 김기동 서울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포항 기성용박태하 기성용기성용 포항 이적FC서울 포항 스틸러스안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관련 기사우승팀 전북부터 11위 제주까지 감독 교체…예측불가 2026 K리그1기성용, 은퇴 대신 포항과 1년 더…"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여전히 잘 뛰는 기성용, 포항과의 동행 이어간다박수 칠 때 떠나려 했던 기성용…'보은'과 '은퇴' 기로에 서다사상 첫 '1만 관중 시대' 연 포항…선수와 팬이 일궈낸 '명가'의 자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