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홈평균 1만명…유료 관중 집계 이래 최초인구 48만 소도시 한계 극복…4위 ACL 출전권 획득포항 구단이 2025시즌 홈 평균 관중 1만명을 돌파했다. 유료 관중 집계 이후 최초 기록이다. (포항 제공)FC서울에서 뛰다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한 기성용은 "포항만의 특별한 문화가 분명히 있다"고 전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인구 48만명의 작은 도시지만, 축구에 대한 열정은 어느 대도시 못지 않다. (포항 제공)관련 키워드포항 스틸러스기성용스틸야드관련 기사'조르지 동점골' 포항, ACL2 16강 1차전서 감바와 1-1 무승부K리그1 포항, '왼발 플레이메이커' 이수아 영입…"기성용 보며 배울 것"인구 48만명 포항, 축구 홈 경기에 1만명 모인다…흥행 비결은?포항, 주전 아끼고 안방에서 카야 2-0 완파…ACL2 2연승'독주' 전북, 2위와 20점 차…'기성용 도움' 포항은 울산과 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