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결심 바꾼 기성용, 포항과 세부 조율만 남아아직 플레이어 가치 충분…어린 선수 멘토 역할도은퇴를 고민하던 기성용이 내년에도 포항과 함께 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자신이 어려웠을 때 손 잡아준 포항 구단과 박태하 감독에 대한 '보은'의 마음이 현역 연장을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기성용포항스틸러스관련 기사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J리그 제안 거절한 이호재 "득점왕 하고 유럽 무대 진출이 목표"K리그1 포항, '왼발 플레이메이커' 이수아 영입…"기성용 보며 배울 것"K리그1 유일 '4시즌 연속 파이널A' 포항…박태하 리더십 재조명우승팀 전북부터 11위 제주까지 감독 교체…예측불가 2026 K리그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