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대표해 출전한 클럽월드컵서 3전 3패 탈락침체된 팀 분위기, K리그·코리아컵 등에 영향 미칠 듯3전 전패로 클럽 월드컵을 마친 울산 HD. ⓒ AFP=뉴스1울산 HD 조현우와 김영권.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HD클럽 월드컵조현우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황인범·이강인에 배준호·이한범까지…유럽 이적 시장의 뜨거운 관심'월드컵 선수 배출' K리그 전북·울산, 우승 상금보다 더 번다월드컵행 유력 조현우·이동경…"본선, 충분히 해볼만하다"유럽파 설영우·이태석, 국내파 김문환·이명재…사이드백 고민 덜었다'데뷔전 승리' 신태용 울산 감독, 선수단에 '3일 휴식' 통 큰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