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따 멀티골' 안양은 수원 FC에 2-1 역전승꼴찌 대구, 제주에 패배…김병수 감독 첫승 무산김천 상무의 이동준이 14일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뽑은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FC안양의 모따. /뉴스1 DB ⓒ News1 신웅수 기자제주SK의 데닐손이 14일 열린 대구FC와의 경기에서 역전 결승골을 뽑은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이동준김천포항모따권혁준 기자 허구연 KBO 총재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리그로 전진"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관련 기사[K리그1] 전적 종합(30일)대구는 승리, 제주는 패배…K리그1 생존경쟁은 계속(종합)[K리그1] 전적 종합(8일)'가을 마사', K리그1 32라운드 MVP…베스트 팀 김천'디펜딩 챔피언' 울산, 김천전 0-3 완패…하위 스플릿 확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