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이한범, 이태석 등 젊은 피 대거 출격오늘 오후 8시 서울W서 월드컵 예선 최종전축구대표팀 손흥민.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축구대표팀의 이강인과 배준호.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홍명보축구대표팀손흥민이강인배준호김도용 기자 높이 앞세운 한국전력, OK 완파하고 2연승…3위 도약인판티노 FIFA 회장 "트럼프 대통령, 이란 월드컵 참가 환영"관련 기사등 돌린 팬들 돌아오게 하는 방법…축구협회장의 대답은?박주호 "만만한 팀 없지만 못 이길 팀도 없어…고지대 부상 주의"최종전 진땀승…홍명보 "전반전 불만족, 무실점으로 버틴 것은 소득"'이태석 결승골' 홍명보호, 2025년 마지막 평가전서 가나에 1-0 승홍명보호, 가나 상대로 3년 전 패배 설욕…"아름다운 마무리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