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이한범, 이태석 등 젊은 피 대거 출격오늘 오후 8시 서울W서 월드컵 예선 최종전축구대표팀 손흥민.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축구대표팀의 이강인과 배준호.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홍명보축구대표팀손흥민이강인배준호김도용 기자 '매직넘버 4' 서울, 전북과 어깨 나란히 할까…32R 조기 우승 도전수원FC 위민-스포츠토토, W코리아컵 초대 챔피언 자리 다툰다관련 기사경찰 "정몽규 추가 소환 계획 아직…김병기는 이달 마무리"한국 축구는 언제부터 잘못됐을까? 일본 기자가 콕 집었다 '이 사람''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귀국 후 입 연 홍명보 감독 "손흥민 벤치 논란은 결과론일 뿐"'월드컵 32강' 일본, 금의환향…야유 받은 홍명보호와 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