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고지대서 훈련하다 일주일 만에 5명 다쳐북중미 월드컵 조언차범근 축구상 현장에서 대표팀에 대해 꿀팁을 전한 박주호ⓒ News1 안영준 기자 국가대표팀 시절 득점 후 기뻐하는 박주호 2018.10.16 ⓒ 뉴스1 DB관련 키워드박주호차범근 축구상월드컵 조편성멕시코 고지대홍명보안영준 기자 당구 월드컵 '역전 우승' 조명우 "차이 좁히려 집중했더니 기적의 하이런"'튀르키예 무대 폭격' 오현규, EPL 입성?…맨유·토트넘 '이적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