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8석 규모…4일 FC안양 홈경기부터 온라인 예매 시작(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송용환 기자 병자호란의 아픔 담은 '무망루', 반세기 만에 베일 벗다맹꽁이가 돌아왔다…안양 병목안 시민공원, 생태공원으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