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승으로 K리그2 단독 선두...18일 안산 원정울산과 코리아컵 16강서 로테이션, 리그 집중파죽지세로 K리그2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인천이 7연승에 도전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주중 코리아컵에 로테이션을 가동하면서 '리그 집중' 의지를 보여준 윤정환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인천윤정환 무고사관련 기사1부 승격 인천, 용병 제르소·무고사에 '30억 투자' 남는 장사였네"하루살이로 살지 않을 것"…1년 만에 승격 인천, '생존왕'부터 뗀다[표] 하나원큐 K리그1·2 2025 대상 시상식 수상자성적도 감독도 팬도 모두 잡은 인천…1년 전과 사뭇 다른 넉넉한 연말'박진섭·싸박·이동경' 3파전…올해 K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