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성남과 승점 3차수원은 '차두리호' 화성 꺾고 4위 도약인천이 천안을 3-0으로 꺾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수원 삼성이 외국인 선수들의 득점을 앞세워 화성을 꺾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무고사 멀티골득점 무고사인천수원 삼성 세라핌수원월드컵경기장안영준 기자 '보르하 결승골' K리그2 파주, 역사적인 첫 승리…대구는 3연승울산, '돌풍의 팀' 부천에 2-1 역전승…선두 도약(종합)관련 기사'신창무 멀티골' 광주, 난타전 끝 인천 3-2 제압…부천 선두 도약'조영욱 결승골' 서울, '승격팀' 인천 제압…개막 1호골은 야고(종합)인천, 1년 만에 K리그1 간다…경남 꺾고 K리그2 조기 우승 확정(종합)12년 만에 월드컵 도전 이탈리아, 이스라엘에 5-4 신승…예선 3연승인천, K리그2 최다 관중 앞에서 수원에 2-1…승점 10점 차 선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