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성남과 승점 3차수원은 '차두리호' 화성 꺾고 4위 도약인천이 천안을 3-0으로 꺾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수원 삼성이 외국인 선수들의 득점을 앞세워 화성을 꺾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무고사 멀티골득점 무고사인천수원 삼성 세라핌수원월드컵경기장안영준 기자 사격 공성빈, 전국체전 10m 공기소총서 635.3점 한국신기록 달성'아시안게임 펜싱 2관왕' 오상욱, 전국체전 개인전 2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