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성남과 승점 3차수원은 '차두리호' 화성 꺾고 4위 도약인천이 천안을 3-0으로 꺾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수원 삼성이 외국인 선수들의 득점을 앞세워 화성을 꺾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무고사 멀티골득점 무고사인천수원 삼성 세라핌수원월드컵경기장안영준 기자 레알 마드리드 '슈퍼스타' 음바페 새해 첫날부터 부상…3주 결장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관련 기사인천, 1년 만에 K리그1 간다…경남 꺾고 K리그2 조기 우승 확정(종합)12년 만에 월드컵 도전 이탈리아, 이스라엘에 5-4 신승…예선 3연승인천, K리그2 최다 관중 앞에서 수원에 2-1…승점 10점 차 선두(종합)K리그2 인천, '박승호 멀티골'로 2위 수원에 2-1 승리…승점 차 10점 선두'이정협 멀티골' 천안, 선두 인천과 3-3 무승부…수원은 2위 도약